(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본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센터장 박병준)주관으로, 6월부터 충주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에 참여 중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놀이 중심의 과학탐구활동 프로그램'과학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기술과 대중을 연결하는 과학문화 활동 지원사업(충북과학문화 브리지)의 일환으로, 놀이 기반의 과학활동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융합적 사고력과 탐구심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센서무드등 만들기 △지질학자가 되어보자! △태양광 화성탐사로봇 △숨바꼭질 비타민 찾기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고 있으며, 6월부터 8월까지 12주간, 주 1회 운영된다. 9월부터는 충북 도내 군 단위 공동육아나눔터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박병준 센터장은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과학창의재단)와 복권위원회, 충북도 지원을 받아 '2025년 지역과학문화 역량 강화 사업'의 충북지역 거점기관으로 활동 중이다.
센터는 도민의 과학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과학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과학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본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센터장 박병준)주관으로, 6월부터 충주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에 참여 중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놀이 중심의 과학탐구활동 프로그램'과학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과학기술과 대중을 연결하는 과학문화 활동 지원사업(충북과학문화 브리지)의 일환으로, 놀이 기반의 과학활동을 통해 지역 어린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융합적 사고력과 탐구심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센서무드등 만들기 △지질학자가 되어보자! △태양광 화성탐사로봇 △숨바꼭질 비타민 찾기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고 있으며, 6월부터 8월까지 12주간, 주 1회 운영된다. 9월부터는 충북 도내 군 단위 공동육아나눔터를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박병준 센터장은 "이번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의 어린이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한국과학창의재단)와 복권위원회, 충북도 지원을 받아 '2025년 지역과학문화 역량 강화 사업'의 충북지역 거점기관으로 활동 중이다.
센터는 도민의 과학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과학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며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과학문화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959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