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알파=박소현 기자] 국립한국교통대는 내달 19일까지 제천한방생명과학관에서 '찾아가는 충북방사광가속기 홍보관(이하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 복권위원회, 충청북도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2025년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방사광가속기가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충청북도 도민들을 대상으로 이해를 돕고, 과학기술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운영된다.
홍보관은 ▲방사광이란 ▲방사광가속기 속 과학 이야기 ▲충북방사광가속기 ▲방사광가속기 활용사례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행사 기간 주말(토/일)에는 관람객들을 위한 ▲충북방사광가속기 모형 만들기 ▲홀로그램 AR 체험이 무료로 제공된다.
홍보관은 지난 6월 오창호수도서관을 시작으로 보은군립도서관, 제천한방생명과학관, 오송오스코 등 충청북도 내 권역별 거점 공간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연말까지 총 6차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도서관/과학관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생활 공간에 맞춤형 과학문화 콘텐츠를 제공해 지역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충북 도민의 과학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과학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과학문화 전문기관과 협력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베리타스알파=박소현 기자] 국립한국교통대는 내달 19일까지 제천한방생명과학관에서 '찾아가는 충북방사광가속기 홍보관(이하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 복권위원회, 충청북도의 지원을 받아 추진 중인 2025년 지역과학문화 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방사광가속기가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충청북도 도민들을 대상으로 이해를 돕고, 과학기술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하고자 운영된다.
홍보관은 ▲방사광이란 ▲방사광가속기 속 과학 이야기 ▲충북방사광가속기 ▲방사광가속기 활용사례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행사 기간 주말(토/일)에는 관람객들을 위한 ▲충북방사광가속기 모형 만들기 ▲홀로그램 AR 체험이 무료로 제공된다.
홍보관은 지난 6월 오창호수도서관을 시작으로 보은군립도서관, 제천한방생명과학관, 오송오스코 등 충청북도 내 권역별 거점 공간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연말까지 총 6차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도서관/과학관 등 시민들이 자주 찾는 생활 공간에 맞춤형 과학문화 콘텐츠를 제공해 지역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는 충북 도민의 과학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내 과학문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다양한 과학문화 전문기관과 협력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충북과학문화거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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